좋은 의미로 되게 무서움. 신인때부터 항상 완벽한 무대와 에너지를 보여줬는데 이젠 내년이면 5년차가 되는데도 그 에너지를 잃지 않고 있어...심지어 매년 초엔 올해는 진짜 더 열심히 할거라고 해 항상 열심히 했는데도... 신인을 벗어나서 좀 익숙해지고 여유가 생기니까 다시 신인때로 돌아가야겠다고 하는 애들....이번 어쩌나 활동이 진짜진짜 바빴는데 그 바쁜게 마치 아낀다때 같아서 좋았대ㅋㅋㅋㅋㅋㅋㅋ 한술 더 떠서 2019년엔 진짜 열심히 하고 아낀다,만세 때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겠대 준비해놓은것도 많고 더 자주나올거라고... 진짜 무서워 지치지를 않는거같아ㅋㅋㅋ 결론은 세븐틴 사랑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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