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싸에서 자기도 이제 성덕이라고 좋아하더니ㅠㅠㅠㅠㅠ ?s=19
따뜻하게 맞이해주신 백현 선배님~ 마음도 실력도 선배님처럼 멋있는 가수 될게요!! pic.twitter.com/eD56Y50JFS
— GOLDEN CHILD (@Hi_Goldenness) November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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