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설프긴 했지만 그래도 팬들이 내는 의견 적극수용하려고 노력하고 노래도 잘뽑고 컨셉도 잘뽑고 떡밥도 잘챙겨주고.... 그리고 뭔가 진짜 제비제 애들한테 애정 있어보였음... 김용국보다 페이브가 제비제 몇만배 더 좋아했을듯ㅋㅋ 프로젝트그룹인데도 정식그룹처럼 신경써준것만으로도 난 너무 고맙고 좋았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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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어설프긴 했지만 그래도 팬들이 내는 의견 적극수용하려고 노력하고 노래도 잘뽑고 컨셉도 잘뽑고 떡밥도 잘챙겨주고.... 그리고 뭔가 진짜 제비제 애들한테 애정 있어보였음... 김용국보다 페이브가 제비제 몇만배 더 좋아했을듯ㅋㅋ 프로젝트그룹인데도 정식그룹처럼 신경써준것만으로도 난 너무 고맙고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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