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몸을 기울여 “하우머취”를 속삭엿을 때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pic.twitter.com/VPrxgkcIwC — 보스 (@pledisbosskang) November 9, 2018 ?s=21 민기가 해럽 (해외러브) 이랑 얘기하는데 얼마나 좋아요? 였나 이렇게 물어보는 중이었는데 약간 소통이 안 돼서 오잉또잉 하는 상황이었는데 곽아론 가만히 지켜보다가 "How much." 이케 말하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