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톨르카 보고싶어도 이제 못보겠단 생각과 이제는 알짱이인 르시..잘 지내는거 보고는 울었음 근데 걔때문엔 눈물 한 방울 안 나옴 왜냐면 아직도 안 믿기거든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욕 하다가도 김용국이란 사람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면 도저히 내가 좋아했던 김용국과 지금 논란 일어난 김용국이 같은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ㅋㅋㅋㅋ 진짜..어떻게 이러지 자존감 높아짐 고양이였는데..어떻게 이래 ㅋㅋㅋ 하나도 안 믿겨.. 김용국 욕을 하고 있어도 안 믿김ㅋㅋ 그래서 눈물도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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