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는 입장에 자꾸 생각나서 열불나 진짜 배신감이고 뭐고 그냥 열받아 죽겠음 진짜 다들 이러겠지만 난 우리집 냥이 잃어버린줄 알았을때 추운날 겉옷이고 뭐고 바로 뛰쳐나가어 미친듯이 부르고 찾아다녔는데.. 진짜 입양 보낸거라 해도 애 행방이 정확하지도 않은데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고 있는척 연기까지.. 하물며 냥이나 멍멍이 하루이틀 데리고 있다가 헤어질때도 우는데 진짜 어쩜 그럴까.. 어떻게 그런 애를 내가.. 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
|
고양이 키우는 입장에 자꾸 생각나서 열불나 진짜 배신감이고 뭐고 그냥 열받아 죽겠음 진짜 다들 이러겠지만 난 우리집 냥이 잃어버린줄 알았을때 추운날 겉옷이고 뭐고 바로 뛰쳐나가어 미친듯이 부르고 찾아다녔는데.. 진짜 입양 보낸거라 해도 애 행방이 정확하지도 않은데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고 있는척 연기까지.. 하물며 냥이나 멍멍이 하루이틀 데리고 있다가 헤어질때도 우는데 진짜 어쩜 그럴까.. 어떻게 그런 애를 내가..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