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늉콘은 5명이 하는 거냐고 묻는다든지 뉴블은 내년에는 없는 거냐든지 뉘앙스를 보면 단순 어그로는 아닌데 묘하게 기분 이상한 질문들이 있어 근데 대중들이 뉴이스트 5명을 못 봐서 익숙하지 않을 뿐 사실 뉴이스트 멤버들에게도 그렇고 ㅍㄷ 전부터 응원해온 팬들한테는 데뷔 전부터 숙소생활하며 근 10년을 함께 지내왔고 24시간 붙어 있었으니 함께하는 게 당연한 모습이거든 무려 1년 반이 아니고 10년 세월에 고작 1년 반인 거거든 어찌보면 뉴블의 마지막이라고 슬퍼하거나 뉴이스트의 재시작이라고 기뻐할 게 아니라 그냥 민현이가 현재 활동하는 그룹의 계약 기간에 따라 뉴블도 민현이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함께할 수 있는 시점부터는 함께 뉴이스트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뿐이야 올해가 두달도 안 남은 시점에서 내년 뉴이스트 플랜이 정해져있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뉴이스트는 데뷔를 기다리는 그룹이 아니라 7년차 그룹이고 내년엔 미니 6집 또는 정규 2집을 내는 그룹이니까 그냥 모든 뉴블의 모습은 뉴이스트의 모습은 물 흐르듯 당연한대로 흘러가고 있고 그렇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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