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긴장해가지구 정신 일뚜 없어서 다른 자리 서있으니까 스텝분이 직접 가서 손목 잡고 데려오셨엌ㅋㅋㅋㅋ스텝뚜 자막뚜 온 세상이 정구기를 귀여워한다구욬ㅋㅋ pic.twitter.com/ZGY2BT20YP— 꾹타민🍑 (@kooktamin_jk) November 13, 2018 ?s=21 아장아장데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