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돈주고 지가 간다는데 맘에 들진 않지만 뭐 어쩌겠어 싶긴한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내 소중한 가수 콘서트 티켓팅 성공하려고 있는 지인 없는 지인 끌어모아서 티켓팅하고 그럴텐데 괜히 타팬이나 플미충이 끼어서 티켓팅 하는 꼴 생각하면 진짜 속에서 열불 날것 같아..내 본은 이번에 플미충하고 양도충이 넘 많아서 진짜 나는 반포기 상태긴 하지만 그래도 못가는거 생각하면 막 맘이 너무 저리고 뒷골 땡기고 그러는데 특히 워너원은..진짜 넘 넘 너무너무ㅜ너무 화날것 같아.. 뭐 간다면 뭐라곤 못하겠지만..그래도. 내 자리 없는 것도 화나는데 팬도 아닌 애들 자리가 혹여나 내 자리가 됐을 수도 있다는게 진짜 넘 빡치고 가서 누구보다 열심히 애들 응원법 외치고 팔 떨어져라 응원봉 흔들고 마지막말처럼 열심히 애들 응원하고 그 순간을 느끼고 같이 울고 할 수 있는데 그냥 넘 화날것 같아서 주절여봣다..나도 벌써 화나. 누구보다 내가 내 새끼들 잘 응원해줄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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