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코 6위 때 울고 자기 2위 됐을 때 채연이랑 같은 팀 하고싶다 했는데 채연이 마지막에 불리니까 나코가 걱정할 정도로 진짜 펑펑 욺 내꺼야 준비할 때 죽을만큼 힘들어서 매일 울다가 울 시간에 연습해야지... 하는데 옆에서 도와주고 잡아준 사람이 채연이래 나코는 워낙 어릴 때부터 봐서 (일본에서 같은 팀ㅇㅇ) 친한 거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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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6위 때 울고 자기 2위 됐을 때 채연이랑 같은 팀 하고싶다 했는데 채연이 마지막에 불리니까 나코가 걱정할 정도로 진짜 펑펑 욺 내꺼야 준비할 때 죽을만큼 힘들어서 매일 울다가 울 시간에 연습해야지... 하는데 옆에서 도와주고 잡아준 사람이 채연이래 나코는 워낙 어릴 때부터 봐서 (일본에서 같은 팀ㅇㅇ) 친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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