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편안한 옷 입고 침대에 앉아서 조곤조곤 좋은 말들만 하며 자신의 생각들과 캐럿들을 걱정하고 위로 해주며 겪어온 일들을 얘기해주고 있는 도겸이 상상하는데 너무 따뜻해.. 너무 따뜻해서 울컥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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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편안한 옷 입고 침대에 앉아서 조곤조곤 좋은 말들만 하며 자신의 생각들과 캐럿들을 걱정하고 위로 해주며 겪어온 일들을 얘기해주고 있는 도겸이 상상하는데 너무 따뜻해.. 너무 따뜻해서 울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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