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있어야 미워도 하고 좋아도 하는건데 이젠 다 포기했다 또 당근을 줘도 이젠 잘 모르겠음 증이 너무 커져버려서 울 애들 데뷔시켜 준 건 맞지만 그 만큼 소속 연예인을 온전히 자기 소유로 생각해 온 사장덕분에 당사자가 아닌 팬인 내가 상처받은 적도 있다 지금까지 회사가 여기까지 온 거 소속 연예인이랑 팬 덕분인 줄 모르고.. 독방에 꺼내면 마플이라 말은 못하지만 암만 지금와서 잘해줘도 잘못은 바뀌지 않아 애들봐서 묻어두는 거지 언젠가 내가 탈덕하면ㄴ 소속사가 잘못한거 묻어둔게 너무 답답하고 미련스러워서 울분이 나서 탈덕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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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