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이 최고였던것같다.. 물론 주관적인 내 생각 ㅎ.ㅎ 친한애들끼리 겨루는 선의의 경쟁, 라이벌이지만 서로 미워하지않고 항상 미안해하는.. 죽어라 연습하고 안되면 자책하고 울고.. 이런 심각한 분위기가 조성되나 했으나 맨날 모여서 같이 게임하고 고기먹고.. 애들이 그냥 개그캐.. 항상 쉬는 시간이면 B팀 연습실에서 노는 깨알 송미노... 그립다..ㅠㅠ 그와중에 와이지는 와이지인지라 실력은 뭐 말할 것도 없고.. 내가 본 서바중에서 무서운 치열함보다는 간절함이 더욱 드러났던 서바였음.. 그리고 비아이를 보면서 아 리더는 저런거구나 하면서 한 수 배웠던.. 위너,아이콘 흥해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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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