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가 막 끝났고 영춘권을 사랑하는 근육돼지 정국이와 그런 정국이가 무섭지만 귀여운 형아들 산타하라부지가 건강해씀 좋겠는 윤기와 이제 곧 반오십 된다며 씁쓸해하는 맏형을 놀리는 애기들인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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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막 끝났고 영춘권을 사랑하는 근육돼지 정국이와 그런 정국이가 무섭지만 귀여운 형아들 산타하라부지가 건강해씀 좋겠는 윤기와 이제 곧 반오십 된다며 씁쓸해하는 맏형을 놀리는 애기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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