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좋다.. 인터뷰였나 팬싸였나에서 질문으로 나중에 연기해볼 생각있냐 무슨 장르? 해보고 싶냐 하니까 최애가 딱 잘라서 자긴 연기랑 배우에 관심없고 할 생각 없다고 지금이 좋다고 계속 가수 할거라는데 뭔가 좋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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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좋다.. 인터뷰였나 팬싸였나에서 질문으로 나중에 연기해볼 생각있냐 무슨 장르? 해보고 싶냐 하니까 최애가 딱 잘라서 자긴 연기랑 배우에 관심없고 할 생각 없다고 지금이 좋다고 계속 가수 할거라는데 뭔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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