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인 공을 죽여야 되는데 수는 이미 공을 좋아하게 된거야. 뒤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요원이 잠복해 있어. 약속장소에 공의 차가 들어섰고, 공이 다가와. 수는 공에게만 들릴 듯이, 떨리는 손을 억지로 진정시키며 말해. 수 : 도망 가. 공 : ....... 그 때 뒤에서 보조요원이 쓰러지고 수가 뒤돌아 봐. 공이 미리 심어 둔 부하가 요원을 쓰러트린 거였어. 수 : .....? 그리고 공이 수 얼굴을자기 쪽으로 향하게 해. 공 : 내가 모를 줄 알았지. 수 : ....... 공 : 손에 든 거 버리자. 위험하게.^^ 수가 뒤로 숨겨뒀던 칼이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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