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witter.com/U6mw8t3OtU 차에서 내려서 꾸벅 인사하더니 방황하는 꼬마김밥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우니까 후드 뒤집어 쓰고 하늘 보면서 엄마 생각 한번 하고 다시 두 손 공손하게 모아서 꾸벅 인사한 다음에 난데없이 바닥 구르깈ㅋㅋㅋㅋ 부끄러운데 하트도 하고 할 거 다 한다궄ㅋㅋㅋㅋㅋ— 애쁠🍎 (@heartsharpsuho) November 19, 2018 ?s=21 손 모으고 인사하고 앞구르기 하는데 뻘하게 웃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