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보여 날 지키느라 멍든 가슴과 그리도 커 보이던 초라해진 그림자 늘 보채고 떠밀고 달리게 만드는 이런 세상을 버텨낸 당신은 어땠을까 * 모든 걸 잃어가면서 날 지켜주려 했던 당신이 보여요 그리워요 한 번도 못한 말 이 노래로 대신할게요 이제는 내게 기대어요 당신의 사랑을 닮은 소나무가 될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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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보여 날 지키느라 멍든 가슴과 그리도 커 보이던 초라해진 그림자 늘 보채고 떠밀고 달리게 만드는 이런 세상을 버텨낸 당신은 어땠을까 * 모든 걸 잃어가면서 날 지켜주려 했던 당신이 보여요 그리워요 한 번도 못한 말 이 노래로 대신할게요 이제는 내게 기대어요 당신의 사랑을 닮은 소나무가 될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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