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은 춤을 추며 팬들이 만든 신조어를 맞췄다. 그 중 댕댕즈라는 단어가 등장했고, 강다니엘은 이 단어가 자신을 가리키는 것이란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댕댕즈 멤버인 하성운은 강다니엘에게 강아지상인 자신과 강다니엘이 댕댕즈임을 설명했다. 그러자 강다니엘은 "나 고양이인데"라고 반문했다. 나 고양이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