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실 한 몇 년을 그냥 박서준 편집본, 서강준 편집본 이런식으로 유투브에 떠있는거만보고 말았었거든 그러다가 넷플릭스로 처음부터 보는데 한효주가 매일 바뀌는 남주를 사랑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보여주는데 진짜 맘아팠어.....드라마는 서로가 둘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장치도 있고 한달에 일주일만 바뀐다 쳐도 영화는 진짜 얼굴도 모르니까...... 여주 캐릭터 한효주가 너무 이쁘고 매력있게 나와서 감정 이입되는 바람에 더 아팠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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