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쉽게 포기하는 경우 많았는데 본진 좋아하면서 아 나도 할 수 있나? 이런 생각 가지고 인터뷰 내용 보면서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하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바뀌어서 우리 부모님도 나 덕질하는 거 좋게 봐주시는데 딴 사람들이 왜 좋아하냐고 시간낭비 돈낭비라고 하는 거 들으면 진짜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옴 ㅋㅋㅋㅋㅋ 난 지금 덕질하면서 충분히 행복한데 덕질도 내 취미고 내 인생의 한 부분인데 그걸 가볍게 보면서 무시하는 거 보면 진짜 기분나빴는데 이젠 그냥 무시 한다 ~ 백날 말해도 이해못하는 사람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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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대상은 거의 확정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