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은 15일 오후 진행된 뉴스1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수장인 양현석에 대한 질문을 받자 “나이 들어서도 같이 여행 다니자고 얘기 하시더라. 내가 감정 표현이나 애정 표현을 잘 안 하는 스타일이라 (표현은 잘 못한다). 사람으로서 믿는 부분은 있다. 얘기한 건 꼭 지키더라”고 말했다. 그는 “화장실 가기 전과 후가 다른 사람이 많다. 나도 많은 일을 겪었으니까 처음엔 아주 100% 믿진 않았다. 그런데 같이 일 시작하고 나서 보니 허튼 말 하는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더 믿음이 가더라”고 밝혔다. http://www.yg-life.com/archives/84027 타팬인데 보자마자 읭?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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