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날은 몰라도 애들 생일에는 꼭 서포트하러 갔는데 이젠 택배로 보낼 시간도 없고 애 생일인것도 전날에야 알았어 날짜야 알았지 일정 정리 해야하니까...ㅋㅋㅋㅋ 그냥 이제 소소한 행복들조차도 다 뺏기는 기분이라 너무 허해 내새끼 너무 보고싶고 너무 힘들어서 다 그만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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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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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날은 몰라도 애들 생일에는 꼭 서포트하러 갔는데 이젠 택배로 보낼 시간도 없고 애 생일인것도 전날에야 알았어 날짜야 알았지 일정 정리 해야하니까...ㅋㅋㅋㅋ 그냥 이제 소소한 행복들조차도 다 뺏기는 기분이라 너무 허해 내새끼 너무 보고싶고 너무 힘들어서 다 그만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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