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번 뜨는 떡밥 소중하게 앓아야 함 움짤도 나노단위로 보정별로 그걸로 몇 달 버텨야 할 지 모름 2. 가끔 타가수 소식 들으면 놀람 우리가 적은 건지 남들이 많은 건지 슬슬 구별 안 되기 시작 3. 활동도 제대로 안 시키면서 무슨 굿즈를 그렇게 많이 뽑는지 모르겠음 직원이 다 굿즈 부서에 있나 싶은데 아닌 것 같은 게 디자인은 별로임 4. 떡밥 가뭄 시기에는 팬들이 창조 덕질을 시작함 이쯤에서는 비공굿 합성 몇 년 전 떡밥 혹은 새앨범 궁예로 원효대사 해골물처럼 덕심을 충족시킴 5. 컴백해서 너무 기쁜데 이게 신기루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이 조용하고 빠르게 끝남 1~5번이 반복..... 4번 쯤에서 화났다가 5번에서 가수 보고 다시 참는 걸로 뫼비우스의 띠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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