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병같은거말고도 나이대 있는 어른들도 많으니 아이돌들이 의상 좀 짧게나 노출 있는 식으로 입고 나와서 (그분들 기준) 잘 모르는 노래 나오면 솔직히 어리둥절하고 지루하고 재미는 없겠지..... 근데 티비밖 사람들도 공감성 수치 느껴질정도로 너무 삭막해...심지어 원더.걸스 노바디랑 빅.뱅 붉은 노을 때도 노래가 잘 알려져서 그런지 따라부르는 분들도 있으시고 웃었던 분들도 계셨긴 한데 진짜 분위기 삭막...끝까지 무표정인 분도 계셨고...그냥 뚱한 느낌들도 계셨고...........적어도 가볍게 박수라도 치며 가끔씩이라도 웃어주세요......보는 시청자들이 다 가시방석일때 많아..ㅠㅠ 참고로 아이돌 아니여도 그런 반응들 보이기도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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