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작품성이고 뭐고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는 부분일뿐더러 전문가도 아닌 내가 논할 부분은 아닌 것 같고 나는 진짜 CG보면서 우리나라 영화도 저런 기술이 가능하구나 생각하면서 ㄹㅇ 감탄했음 영화 내내 진짜 계속 감탄의 연속이었어 CG에 감탄하고 배우들 얼굴에 감탄하고 연기에 감탄하고 그러다 현몽에서 터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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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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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작품성이고 뭐고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는 부분일뿐더러 전문가도 아닌 내가 논할 부분은 아닌 것 같고 나는 진짜 CG보면서 우리나라 영화도 저런 기술이 가능하구나 생각하면서 ㄹㅇ 감탄했음 영화 내내 진짜 계속 감탄의 연속이었어 CG에 감탄하고 배우들 얼굴에 감탄하고 연기에 감탄하고 그러다 현몽에서 터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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