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알려진 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 사람들의 눈에 인식되는 정도의 선은 넘어선 것 같긴 한데 그 위로 올라가는 벽이 너무 높은 산 같은 느낌이야 지금 위치에 올라선 것도 충분히 잘한 거고 고생해서 올라온 거 안 만큼 더 잘됐으면 좋겠고 그 만큼의 보상을 나도 해주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현실적으로 팬덤의 규모에서 오는 제약이나 이런 게 너무 크다보니까 얘네가 주는 거에 비해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한정적인 느낌이야... 충분히 더 잘 될 수 있는 애들인데 지금 위치가 조금 아쉬운 것 같고 내가 더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싶은데 마땅한 방법이 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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