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법적으로 다 끝난 일이라서 당당한 거 맞음 근데 도끼는 연락 받은 적 없다고 하고 피해자 분은 도끼네가 연락 피했다고 하니까 둘 중에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도끼가 피해자 분께 말 심하게 한 건 팩트임 돈 빌려준 사람이 힘들게 번 돈 빌려줬더니 빌린사람은 아니지만 빌린사람 아들한테 저런 말 들으면 울화통 터질 거 같음 그렇다고 지금 이 시기에 갑자기 기사 터트린 건 도끼 깎아내리려는 거 같긴 함 아 또 사람들이 도끼 말만 믿는 사람들보고 피해자 분 2차가해하는 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랑 피해자 분 말만 듣고 도끼 욕하는 사람도 2차가해인 거 같음 결론은 정리될 때까지 아직 아무것도 모름 쓰니의 개인 의견임 +지금 피해자 분이랑 도끼랑 아직 서로 얘기 못 한 거 같은데 정리도 안 된 상황에 도끼 인스타에 댓글 보면 진짜 가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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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야, 가자" 수준의 딱 들으면 아는 명대사 뭐뭐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