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최애였고 100퍼 논페서였는데 데뷔확정되고 프듀콘 출근해서 내새끼 출근길 보려는데 롸? 둘이 별로 그닥 보였는데 되게 다정히 와서 오오 친해졌나~~하고 봤는데 어쩌어쩌하다 알페스의 삶에 왔다 진짜 나 젊다 이런 또다른 세상에 이리도 빠르게 안착하다니(?) 이제와보니 난 청게디엔에이가 삐빅한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