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이 팅커벨에게 부탁해서 웬디에게 요정의 가루를 뿌려주는 장면」이건 셋 다 동의 하는데, 옹성우가 피터팬인지, 팅커벨인지, 웬디인지 논쟁 했어. 나☞피터팬이다. 이건 피터팬 성우가 웬디에게 향하는 요정의 가루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친구1☞웬디다. 이건 웬디 성우가 요정의 가루를 받고 날아가려는 찰나의 모습이다. 친구2☞팅커벨이다. 이건 팅커벨인 성우가 요정의 가루를 뿌리려고 하는 모습이다. 후...누가 봐도 피터팬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