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내 앞에 깔린 이 레드카펫은
날 사랑하는 누군가의 피눈물
아마 그래서 빨간 건가봐
I know
그 날 내게 머무른 너의 눈빛은
세상 그 무엇도 대신할 수 없는
너와 나만이 나눠가진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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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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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내 앞에 깔린 이 레드카펫은 날 사랑하는 누군가의 피눈물 아마 그래서 빨간 건가봐 I know 그 날 내게 머무른 너의 눈빛은 세상 그 무엇도 대신할 수 없는 너와 나만이 나눠가진 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