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본진이 아니더라도 관심있게 지켜보는 타돌도 슬럼픈가?싶은 친구들이 보이는 거 같아 아무리 피곤을 숨기고 싶어도 숨겨지지 않는 느낌이랄까.. 사실 우리 모두가 슬럼프를 겪고 학생들도 공부가 손이 안잡히고 일을 하는 사람들도 일하기 버거워지는 순간이 있는데 피곤을 못숨기고 순간 찰나에 표정관리가 안된다고 너무 몰아세우지 말았으면 좋겠다ㅜ 아무리 연예인이란 직업이 아무리 힘들어도 방긋방긋 웃어야하는 직업이라지만...좀 잔인한거 같아 연예인들도 우리처럼 비난 섞인 악플보다는 격려와 따뜻한 조언이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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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실시간 고윤정 김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