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그대로임 단순히 벤츠가 아니라 대체 불가능한 캐해 수가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도 그 능력치를 최대한으로 이끌어낼 수 있게 자극해서 불붙게 만드는데 막상 수가 나아가는 길에 방해되는 건 치워버리는 ㅜㅜ 수가 공이랑 계급이 명백히 다른 걸 인지하면서도 공을 정신적 경쟁상대로 인식하게 한다는 이 지점이 너무 대단함 ㅋㅋㅋ 그래서 텐션 팽팽하게 유지하는 게 ㄹㅇ 꼴포 아 진짜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작가님이 픽에 부여하는 소재나 설정이 너무 참신해서 설정 분석만 각잡고 해보고 싶음 정신없이 빨려들어가 진심 인생 캐해야

“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