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01 받는 것에 반의 반도 못드리는 것 같지만, 앞으로도 조금씩 채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종현 #JR pic.twitter.com/oYkWkl8iXv— YOUR OCEAN🐢💙 (@yourocean_JR) December 1, 2018 ?s=19 넌 숨쉬는게 팬서비스야 ㅠㅠㅠ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