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민간인의 삶도 행복했지만
삽 한 자루를 들고 연병장을 돌며 방탄소년단의 티끌 모든 것을 파헤쳐 가져버리겠다
이제 나는 더이상 현생을 포기함에 있어서 여한이 없다
왜냐한 들 연말을 알리는 12월의 첫 날부터 성은 지에 이름은 민이라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기 때문이지
다시 한번 누구라도 지민을 울렸다간
난 삽자루를 든 손아귀에 힘을 주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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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민간인의 삶도 행복했지만 삽 한 자루를 들고 연병장을 돌며 방탄소년단의 티끌 모든 것을 파헤쳐 가져버리겠다 이제 나는 더이상 현생을 포기함에 있어서 여한이 없다 왜냐한 들 연말을 알리는 12월의 첫 날부터 성은 지에 이름은 민이라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기 때문이지 다시 한번 누구라도 지민을 울렸다간 난 삽자루를 든 손아귀에 힘을 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