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아는 그 단어를 안쓰려고 하는 그 마음이 느껴져서 더 슬퍼 머리로도 알고 마음으로도 알고 뭐 이젠 더이상 피할수도 없을만큼 코앞으로 다가온 순간이기도 해서 모른척 할 수가 없는데 그냥 어떻게든 안쓰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데 그게 진짜 너무 슬프다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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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아는 그 단어를 안쓰려고 하는 그 마음이 느껴져서 더 슬퍼 머리로도 알고 마음으로도 알고 뭐 이젠 더이상 피할수도 없을만큼 코앞으로 다가온 순간이기도 해서 모른척 할 수가 없는데 그냥 어떻게든 안쓰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데 그게 진짜 너무 슬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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