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 울컥하게 만드는 그 무언가.. 너희를 만날 수 있었던 기적에 감사하고, 늘 언제나 그랬듯 한 없이 미안한 내 어여쁜 사람아 이유없이 조건없이 사랑하고 매일 매일을 살맛나게 해줘서 고마워 130823 ~ 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