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생선은 머리부터 썩는 법. 왕과 대신들이 기근에 시달리는 백성들을 돌보지않아, 이 도사 전우치가 친해 백성들 심부름을 하고자왔소’
‘나도 이제부터 좀 변해볼까~?’
‘인생은 어차피 한바탕 꿈. 이렇게 말하는 나는.. 도사 전우치’
‘도사는 무엇이냐’
‘도사란 바람을 다스리고,마른 하늘에 비를 내린다’
‘땅을 접어 달리며’
‘날카로운 검을 바람처럼 휘둘러 천하를 가르고, 그 검을 꽃처럼 다룰줄 알지’
‘가련한 사람을 돕는게 바로 도사의 일이다’
‘거울을 품에안고, 청동검을 휘두르니 가히 최고의 도사요’
‘쯧쯧.. 여기도 왕이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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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얘기에 유연석 나와서 하는말인데 유연석은 이의신청 인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