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도 안 해서 아예 틀어놓지도 않다가 큰방 보고 알아서 헐레벌떡 틀었더니 애들이 울고 있는거야 근데 그거 보면서 진짜 나 입덕하고 힘들었던 거, 애들 힘들었던 거 다 생각나는데 너무 슬프더라 솔직히 걱정 했거든 내년엔 주고 싶어도 못 줄텐데 못 받으면 어떡하지 하면서,,, 그냥 되게 복합적인 감정이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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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도 안 해서 아예 틀어놓지도 않다가 큰방 보고 알아서 헐레벌떡 틀었더니 애들이 울고 있는거야 근데 그거 보면서 진짜 나 입덕하고 힘들었던 거, 애들 힘들었던 거 다 생각나는데 너무 슬프더라 솔직히 걱정 했거든 내년엔 주고 싶어도 못 줄텐데 못 받으면 어떡하지 하면서,,, 그냥 되게 복합적인 감정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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