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작년도 그렇고... 어제도 그렇고... 왜 하은이가 춤 추는 걸 보면 왜 그렇게 좋은거지.. 하은이가 춤추는 게 그냥 보기가 너무 좋아서 주책맞게도 이런 말을 써봅니다.. "하은아 .... 오늘부터 너의 팬이 되어봐도 되겠니...? 유튜브 구독도 해놨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