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분들은 따로 연락을 드리겠다는 내용) 하지만, 제일 감사하고 제일 미안하고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인데 따로 연락을 드릴 수 없는 우리 아이코닉에게만큼은 저희가 진심을 다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아까도 말했다시피 이런 기적 같은 상과 이런 아이콘에게 있어서 말도 안 되는 순간을 만들어주신 것은 저희 아이코닉, 팬 분들이 분명하고요. 항상 이렇게 파도가 치는 저희 아이콘에게 아무 조건없이, 이유없이 방파제 역할이 돼 주었던 우리 아이코닉에게 정말로 다시 한번 고개 숙여서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저희 아이콘은요, 작은 찻잔에 바다를 담으려 했습니다. 근데 그러다보니 넘치다못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작은 찻잔에 차 한잔 우려서 대접하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그런 그룹이 되려합니다.” “행복이라는 단어가 포괄적이니, 부디 하루하루 살 맛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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