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던 여주한테 안하무인 부자집 도령인 남주가 등장. 처음엔 둘의 사이 안좋음. 근데 갑자기 남주가 여주한테 빠짐. 점차 여주도 사랑에 빠짐 그리고 남주의 주변 사람들이 여주한테 남주와 헤어지라고 헤코지함. 여기서부터 남주와 여주 사랑에 고구마 시작~~ 그러다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사랑에 성공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런 드라마 1년 안에 나올듯.... ㅅㅍㅈㅇ적어야 하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
가난하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던 여주한테 안하무인 부자집 도령인 남주가 등장. 처음엔 둘의 사이 안좋음. 근데 갑자기 남주가 여주한테 빠짐. 점차 여주도 사랑에 빠짐 그리고 남주의 주변 사람들이 여주한테 남주와 헤어지라고 헤코지함. 여기서부터 남주와 여주 사랑에 고구마 시작~~ 그러다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사랑에 성공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런 드라마 1년 안에 나올듯.... ㅅㅍㅈㅇ적어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