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둘 참우정 어떡해?... 내가 다 울컥해...휴.... +) ?s=19
저 순간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성운이의 마음을 가장 이해해줄 수 있는 친구가 저 자리에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둘의 우정 오래오래 갔으면☁️pic.twitter.com/zGLZECVZcx
— 하삐🎇🎆 (@happpy_sw) December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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