งาร หายไวไวนะนู๋ ไม่บายมาเลย งือออ #MXMinBKK pic.twitter.com/9dIUEPyNaj — kyuhaeที่รัก (@giftkyuhae) December 4, 2018 ?s=21 맨날 매니저들이 애들 케어 안하고 지들끼리 걸어가서 팬들이 뭐라 했는데도 또 ㅋㅋ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장하고 마웨로 걸어가네 뭐함? 본인들이 연예인이냐고 정작 고열로 응급실 갔다온 영민이 맨 뒤에서 터덜터덜 혼자 걸어오는데 딱봐도 아파보여서 진짜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