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는 자꾸 정국이 눈을 못 쳐다보고, 수줍어하거나 부끄러워하고
정국이는 태형이 앞에선 평소보다 목소리를 낮춰서 이야기 하는 일이
잦아졌음.
태형이는 정국이랑 한팀 일한지가 몇년인데 갑자기 잘 못 쳐다보고 부끄러워하고
(대표 예시-다른 멤들이랑은 전부 눈 마주치고 했던 탕수육 게임도 정국이랑 할때만 눈 아래로 내리고 했음
+ 미국에서 정국이가 낫팅라이크어스 부를때 태형이 부끄러워하면서 자꾸 눈 피하고 고개 숙이면서 들음)
정국이는 갑자기 안하던 목소리 낮춰서 말하기를 하기 시작함...
이상하잖아? 진짜
우리도 연애할때 혹은 관심 있는 사람 앞에서 부끄러워서 보통 얼굴 잘 못 쳐다보잖아?
우리도 관심 있는 사람한테 잘보이고 싶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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