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준이 교복도 보고 체육복도 보고 바람직한 우주랑 친구 사겨서 불러서 농구공도 주고 고기 먹을 때 채소쌈 주섬주섬 하는 것도 보고 엄마 안심 시키려고 웃을 때 정말 ㅠㅠㅠㅠㅠㅠ아 우리 서준이는 조수석에 앉더라 엄마 옆에 ㅠ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ㅠㅠ진짜 서준아 교수님은 내가 처리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