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담이 준규의 소울 넘치는 보컬이 좋고 승훈이의 속 뻥 뚫리는 보컬이 좋고 도영이의 춤 추는 모습이 좋고 현석이의 랩할때 제스처와 랩하는게 좋고 병곤이의 랩 할때 그 때의 모습이 너무 좋음.. 팀으로써 응원 하는게 아니고 개개인의 매력에 빠진거야.. 진짜.. 6명 모두 너무 좋아서 응원하고 양싸님 마음이라 다 데뷔할진 아직 몰겠지만 난 진짜 나중에 이렇게 뭉쳐서 노래하는거 보고픔...
| 이 글은 7년 전 (2018/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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