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하는 내 맘 전하면 거의 미칠 것 같아서 더 미칠 것 같죠 아름답던 과거의 우릴 기억하기엔 지금의 내가 힘이 들어요 절대 짐은 되기 싫다던 네가 헤어짐을 남기고 떠나 오늘 지나 몇년 후면 시간마저 떠난 후면 과연 서로가 각자가 되어 잘 살 수 있을까 낮엔 태양이 되어 날 따사롭게 해주며 밤엔 달로 변해서 황홀한 낭만을 줘 제자리서 지켜보는 것만이 상처없이 너를 소유하는 방식 이 상황에서 도망가고 싶은데 뛰고 있는 건 발이 아닌 심장이었어 뻔한 이별에 태연하지 못해서 너란 병실에서 퇴원하지 못했어 이별 뒤 내겐 고작 상실감 사라져버린 내 삶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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