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를 연출했던 김신영 PD는 옹성우를 ‘바른 친구’로 기억한다. 그는 옹성우를 “굉장히 젠틀하고 가정교육을 잘 받고 자란 듯한 예의 바른 친구”라고 말한 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심과 애정도 크다”고 덧붙였다. - 탑클래스 2018.10

|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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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고〉를 연출했던 김신영 PD는 옹성우를 ‘바른 친구’로 기억한다. 그는 옹성우를 “굉장히 젠틀하고 가정교육을 잘 받고 자란 듯한 예의 바른 친구”라고 말한 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심과 애정도 크다”고 덧붙였다. - 탑클래스 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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