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 번씩 눈물이 차오를까 세어보려고 해도 난 못해 사실은 항상 참고 있는 거라서 너나 나나 알기는 알았잖아 쉽지만은 않은 길이란 걸 말야 너나 나나 모르진 않았잖아 이 길에는 꽃이 그리 많이 피지 않는 걸 가끔씩 보이는 꽃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 너무 예쁘고 좋아서 여기 남아있는 거겠지 눈물난다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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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씩 눈물이 차오를까 세어보려고 해도 난 못해 사실은 항상 참고 있는 거라서 너나 나나 알기는 알았잖아 쉽지만은 않은 길이란 걸 말야 너나 나나 모르진 않았잖아 이 길에는 꽃이 그리 많이 피지 않는 걸 가끔씩 보이는 꽃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 너무 예쁘고 좋아서 여기 남아있는 거겠지 눈물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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